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에 대해 퍼드(FUD, 시장의 공포와 불확실성 조성)를 퍼뜨리는 한 남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가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바이낸스랩스에 제안했으나, 우리가 해당 프로젝트에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나는 그가 이러한 행동을 멈추고 프로젝트에 집중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에 대해 퍼드(FUD, 시장의 공포와 불확실성 조성)를 퍼뜨리는 한 남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가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바이낸스랩스에 제안했으나, 우리가 해당 프로젝트에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나는 그가 이러한 행동을 멈추고 프로젝트에 집중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