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업체 마라톤 디지털이 주주들로부터 피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프레드 틸 마라톤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회사 최고경영진 9명은 신탁 의무를 위반하고 부당한 이익을 챙긴 혐의로 주주들에게 피소된 것으로 전해진다.
매체는 "주주들은 이사회의 운영 감독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또 주주 중에서 최소 4명의 이사 후보자를 추천하는 등 회사 지배 구조를 바로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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