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 계획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실적 발표 성명을 통해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이었던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계획을 철회한다"라고 발표했다.
나스닥은 지난 3월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필요한 인프라, 규제 승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커스터디 사업 감독을 위해 뉴욕 금융서비스국(NYDFS)에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매체는 "나스닥의 커스터디 사업 출시 중단은 미국 내 가상자산의 제도적 채택에 타격을 줄 수 있다"라고 진단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