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금융당국(FCA)이 디지털 혁신을 위한 샌드박스 제도를 도입한다.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영국 FCA는 "기업의 개발 초기 단계 제품 성능 확인을 위해 디지털 샌드박스, 테스트 환경 접근 권한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샌드박스를 통해 개발자가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이 제어된 상태로 안전하게 서비스 상황을 테스트 할 수 있게 됐다.
익명 관계자는 "이번 FCA의 제안은 네트워크 간 상호 운용성 구축 등 다양한 분산원장과 디지털 자산 사용 사례를 지원하도록 구성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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