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메이커다오(MKR) 커뮤니티는 210만달러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센트리퓨즈 프로토콜(Centrifuge protocol) 토큰화 신용풀에 대한 대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거버넌스 투표는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앞서 하버 트레이드 신용풀은 메이커다오에서 약 150만달러어치 DAI를 발행했다. 이후 지난 4월 만기가 도래한 210만달러 부채를 상환하지 못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