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프랑스 중앙은행이 보고서를 통해 분산원장기술(DLT)이 통화 및 금융 시스템의 효율성 및 안정성을 높여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해당 보고서는 "DLT는 투명성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라며 "해당 기술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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