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투자 기업 블랙록(BlackRock)이 인도 지오 파이낸셜 서비스(JFS)와 '디지털 퍼스트 오퍼링'을 목표로하는 공동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이름은 '지오 블랙록'으로, 양사 50:50 합작 투자로 진행되며, 각각 최대 1억50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힛테시 세티아 JFS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블랙록의 투자 위험 관리 지식과 JFS의 기술 역략, 심도 있는 시장 전문 지식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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