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사라 브리든(Sarah Breeden) 영란은행 상임이사가 부총재로 임명됐다.
그는 오는 2023년 11월 1일 공식적으로 존 컨리프(Jon Cunliffe)를 대신해 부총재직을 수행하게 된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사라 브리든이 금융 안정성 전략 및 리스크 담당 전무이사인 만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익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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