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창립 멤버, 메타마스크 아이디어 도용 혐의로 컨센시스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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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창립 멤버이자 메타마스크 설계자로 알려진 조엘 디츠(Joel Dietz)가 이더리움(ETH)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를 아이디어 도용 혐의로 제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엘 디츠는 지난 2014년 '베이퍼(Vapor)'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아론 데이비스(Aaron Davis)라는 컨센시스 현 직원을 고용해 코드를 작성했지만, 그가 자신을 배신하고 컨센시스와 함께 메타마스크와 같은 브라우저 플러그인 지갑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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