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샘 뱅크먼 프리드, 언론 제보는 정당…표현의 자유 보호해야"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공유하기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뉴욕타임즈가 샘 뱅크먼 프리드(SBF) 사건 담당 법원에 SBF가 언론에 정보를 제보한 것은 정당하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SBF는 전 여자친구이자 FTX 관계사인 알라메다 리서치(Alameda Research)의 전 최고경영자(CEO) 캐롤라인 엘리슨(Caroline Ellison)의 개인 일기 등을 제보한 바 있다.


뉴욕타임즈는 의견서를 통해 "형사 소송을 진행 중인 피고라고 하더라도 언론인에게 자유롭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이는 미국 수정헌법 1조에 명시돼 있는 표현의 자유"라고 덧붙였다.

publisher img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