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투자 관리사 반에크(VanEck)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ETF(Exchange-Traded Fund) 상품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반에크의 비트코인 ETF 상품 허가 신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2019년 9월 비트코인 ETF 신청을 철회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증권거래위원회는 지금까지 비트코인 기반 ETF 상품에 대한 허가 신청을 모두 거부했지만, 지난 10월 당시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제이 클레이튼(Jay Claton)이 비트코인 기반 ETF 상품에 대해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반에크의 비트코인 ETF 상품 허가 신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2019년 9월 비트코인 ETF 신청을 철회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증권거래위원회는 지금까지 비트코인 기반 ETF 상품에 대한 허가 신청을 모두 거부했지만, 지난 10월 당시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제이 클레이튼(Jay Claton)이 비트코인 기반 ETF 상품에 대해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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