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선거 공화당 후보인 미국 마이애미 시장이 비트코인(BTC)을 이용한 선거자금 후원을 받겠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베이스에 4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랜시스 수아레즈 마이애미 시장은 "BTC 기부금 모금은 부 창출을 위한 기회를 창출하고 개인의 간섭을 받지 않는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프랜시스 수아레즈는 월급 전액을 BTC 매수에 사용하는 등 마이애미를 글로벌 가상자산 허브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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