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소재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투자사인 사이버 캐피털(Cyber Capital)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저스틴 본스(Justin Bons)가 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X)를 통해 월드코인(WLD)을 비난했다.
그는 "월드코인의 토큰 경제학적으로 끔찍하다"라며 "전체 공급량의 1%만 유통되는 구조이자, 소매 투자자가 아닌 벤처캐피털(VC)에만 이익이 돌아가는 약탈적인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결국 엄청난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수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안길 것"이라며 "개인정보 보호도 지켜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