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 호들(The Daily Hodl)의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업체 코인메트릭스가 "비트코인은 2020년 큰 진전을 이뤘으며, 2021년 전례 없는 상승세를 보여줄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놨다.
코인메트릭스는 "스퀘어(Square), 매스 뮤추얼(MassMutual) 등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 시장 진입이 엄청난 상승세를 일으켰다"며 "작년 한 해 동안 비트코인은 3,000억 달러(한화 약 326조 원) 이상 시가 총액이 늘어났으며, 최소 0.01BTC 이상 보유한 지갑 수는 70만 개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1년엔 이 추진력을 발판삼아 전례 없는 상승세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코인메트릭스는 "스퀘어(Square), 매스 뮤추얼(MassMutual) 등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 시장 진입이 엄청난 상승세를 일으켰다"며 "작년 한 해 동안 비트코인은 3,000억 달러(한화 약 326조 원) 이상 시가 총액이 늘어났으며, 최소 0.01BTC 이상 보유한 지갑 수는 70만 개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1년엔 이 추진력을 발판삼아 전례 없는 상승세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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