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의 보도에 따르면 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 네트워크(FinCEN)이 "은행 보안법 내 외국 은행 및 금융계좌 규정(FBAR)을 수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금융범죄단속 네트워크가 은행 보안법 내 외국 은행 및 금융 계좌 규정의 계좌 유형으로 가상자산을 포함하도록 개정할 예정이라 밝혔지만, 이 규칙이 언제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일정을 제공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은행 보안법 내 외국 은행 및 금융계좌 규정은 해외 금융 계좌 내 개인 보유액이 1만 달러(한화 1,088만 원) 이상일 경우 이 사항을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해외 금융 계좌 유형에 가상자산이 추가될 경우 같은 기준이 적용될 것"이라 덧붙였다.
코인데스크는 "금융범죄단속 네트워크가 은행 보안법 내 외국 은행 및 금융 계좌 규정의 계좌 유형으로 가상자산을 포함하도록 개정할 예정이라 밝혔지만, 이 규칙이 언제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일정을 제공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은행 보안법 내 외국 은행 및 금융계좌 규정은 해외 금융 계좌 내 개인 보유액이 1만 달러(한화 1,088만 원) 이상일 경우 이 사항을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해외 금융 계좌 유형에 가상자산이 추가될 경우 같은 기준이 적용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
![[QA_STG] 테스트용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 QA용] 픽뉴스 테스트7](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