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헬륨(HNT) 네트워크 기반 하이브리드 모바일 통신사 헬륨 모바일이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헬륨에 따르면 월 5달러 요금제로, 통화, 문자, 데이터가 무제한이다. 근처의 다른 사용자에게 핫스팟을 제공하는 대가로 MOBILE 크립토 토큰을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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