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모네로(XMR), 비트렉스 상장 폐지 여파로 15% 이상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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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NewsBTC)가 "오늘 비트렉스 상장 폐지 소식으로 인해 프라이버시 코인 대표주자 모네로(XMR)가 15% 이상 급락 했다"고 전했다.

뉴스BTC는 "비트렉스가 공식적인 이유를 언급하지 않은채 모네로(XMR), 대시(DASH), 지캐시(ZEC) 등 프라이버시 코인 3종을 상장 폐지하면서 모네로와 대시, 지캐시가 각각 17%, 14%, 12%가량 급락했다"고 밝혔다.

현재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 모네로는 전일대비 17.49% 하락한 130.11달러(한화 약 14만 1,559원), 대시는 14.41% 하락한 86.14달러(한화 약 9만 3,720원), 지캐시는 12.17% 하락한 57.36달러(한화 약 6만 2,40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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