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레버파이(LEVER)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발표했다.
16일(현지시간) 레버파이는 공식 미디엄 채널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사용자들의 온체인 포트폴리오를 모니터링하는 AI 분산 금융 솔루션을 개발·출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버파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활용한 AI 포트폴리오 관리 도우미 모피어스(Morpheus)를 통해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포지션 모니터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 발표 후 레버파이의 네이티브 토큰 LEVER도 강세를 보였다. 현재 LEVER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98% 상승한 0.0015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