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자체 리서치를 통해 지난달 7억달러 규모 벤처캐피털(VC) 자금이 가상자산 업계로 유입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는 전달 대비 10.26% 감소한 것"이라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금리 인상 등 거시경제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이 기간 폴리체인 캐피털, 코인펀드가 각각 2억, 1억5200만달러 규모 가상자산 펀드를 조성하면서 향후 업계 VC 자금 유입을 기대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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