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일본 법인 바이낸스 재팬이 추후 사업 확장을 위해 상장 거래 토큰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치노 고지 바이낸스 재팬 대표는 "일본 현지에서의 토큰 취급이 가장 중요한 안건으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켓메이커들과 협의중이며, 다양한 거래소들과의 연계를 통해 100종 이상의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지난해 사쿠라 익스체인지 비트코인을 인수해 이달 1일부터 바이낸스 재팬이라는 이름으로 34종의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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