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RP)의 싱가포르 지사인 리플랩스 싱가포르가 지난 7월 외환, 송금 앱 운영사 GCC 익스체인지(GCC Exchange)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GCC가 XRP 유동성 이체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가 된 송금 액수는 약 1380만유로이며, 리플은 GCC 측에 미지급 비용과 연체료를 모두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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