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 기반 지적재산권(IP) 소유권 네트워크 스토리 프로토콜(Story Protocol)이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54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스토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감독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등 모든 유형의 콘텐츠에 대한 블록체인 기반 IP 소유권을 저장하고 AI를 활용해 가짜 콘텐츠를 구별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번 라운드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가 주도했으며, 해시드, 삼성넥스트, 엔데버 등 다수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제이슨 자오 스토리프로토콜 공동 창립자는 "확보한 자금은 오는 2024년 상반기로 예정된 플랫폼 출시를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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