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로니 코헨 파본(Roni Cohen-Pavon) 셀시우스(CEL) 전 최고매출책임자(CRO)가 CEL 가격 조작 등 4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 검찰 수사에 협조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국 검사 및 FBI의 수사에 협조, 필요할 경우 법정 증언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 전 최고경영자(CEO)와 코헨 파본은 지난 7월 시장 조작 등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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