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투자자가 바이낸스 거래소로 10만 텔러(TRB)를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스팟온체인(Spot On Chain)은 15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TRB 세력으로 추정되는 고래 투자자가 이날 오후 3시 30분경 10만 TRB를 바이낸스로 전송했다”라고 밝혔다.
스판온체인은 “해당 고래 투자자는 지갑에 44만908 TRB(전체 공급량의 18%)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현재 고래 투자자의 수익은 672만달러(약 89억원)로 추정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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