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투자자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보가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해 지갑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지앙 창하오 코보 공동창업자는 “우리는 구글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다자간연산(MPC) 지갑 솔루션을 공동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MPC란 지갑 사용자의 개인키를 잘게 쪼개 서버와 모바일 칩셋 등에 분산해 보관하는 암호화 기술을 말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