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美 국회 폭력사태, DLive 통해 생중계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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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극우 주의자들의 국회 의사당 폭력사태가 트론(TRON)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인수한 가상자산 기반 스트리밍 플랫폼 DLive을 통해 생중계 됐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극우 주의자들의 국회 의사당 점령 시위 장면이 최소 5개 이상의 DLive계정(Murder the Media, Loulz, Woozuh, Gloomtube, Baked Alaska 등)을 통해 생중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앵커리지 데일리 뉴스(Anchorage Daily News)에 따르면 이 방송은 1만 6,000명 이상의 시청자가 이 방송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DLive는 "어떤 불법 행위나 폭력을 용납하지 않는다"며 "커뮤니티 가이드 라인을 위반하는 채널을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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