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각국 중앙은행에 CBDC 관련 법안 마련 촉구
이영민 기자

국제 결제 은행(BIS)가 글로벌 중앙은행들에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관련 법안을 마련하길 촉구했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어거스틴 카르스텐 BIS 사무총장은 "CBDC 배치를 지원하는 법안을 마련해야 한다. 아직 법적 명확성이 매우 부족하며,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BIS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중앙은행의 약 93%가 CBDC 관련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BIS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과 CBDC 설계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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