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프랑스 은행 파트너를 찾기 위해 전력을 하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프랑스는 지난 25일 유로 뱅킹 파트너였던 페이세이프와의 파트너십이 만료된 후 새로운 파트너를 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바이낸스 프랑스 대변인은 BFM 라디오에 출연해 "바이낸스는 새로운 파트너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 이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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