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스타우드 아크 인베스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F) 시장을 선도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29일(현지시간) 톰 스타우드 COO는 블록웍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크 인베스트는 미국 ETF 제공사 중 가장 포괄적이고 수준 있는 가상자산 상품군을 만들 것"이라며 "우리는 ETF 시장을 위한 가상자산 솔루션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상장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현재 7개의 서류가 대기중이다. 만약 승인이 지연되더라도 이대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규제 당국과 시장을 더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시해 승인을 요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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