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알레만(Yann Allemann) 글래스노드 공동 설립자가 4일(현지시간)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시세는 지난 1일 6% 급등했지만 2만8500달러에서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고 다음 날 4.5% 하락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하락에서 위험 신호(Risk Signal)가 고위험 임계치를 하회한 것은 현 단계에서 큰 하락 가능성이 작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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