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기업 코인쉐어스, 하드웨어 지갑 기업 렛저, 일본 노무라가 공동 설립한 가상자산 커스터디 기업 코마이누가 영국에서 규제 승인을 확보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코마이누는 영국 금융 감독청(FCA)으로부터 자금 세탁, 테러자금조달, 자금 이체 규정에 따라 관리 지갑 제공 업체 등록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코마이누는 이번 라이센스 등록을 통해 코마이누 커넥트 플랫폼을 활용한 담보 관리 서비스 등을 영국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니콜라스 버틀랜드 코마이누 최고경영자(CEO)는 "영국은 전통 금융과 분산 금융의 융합을 촉진할 금융 기술 혁신의 중요 허브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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