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팀이 개발한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디오픈네트워크(TON) 재단이 11일(현지시간)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블록체인으로 이름을 올리기 위해 기네스 기록 심사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심사는 오는 11월 1일(한국시간)에 이뤄질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텔레그램 팀이 개발한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디오픈네트워크(TON) 재단이 11일(현지시간)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블록체인으로 이름을 올리기 위해 기네스 기록 심사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심사는 오는 11월 1일(한국시간)에 이뤄질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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