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온보딩 플랫폼 벨루가(Beluga)가 최근 시드 라운드에서 400만달러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투자는 핀 캐피털(Fin Capital)이 주도했으며, 아나그램, UDHC, 디스커버리 캐피털, 앱토스 랩스, 2펑크 캐피털, 보더리스 캐피털, 카이버 캐피털, 186 벤처스, W11 캐피털이 참여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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