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3 의료 데이터 기업 라이메디가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900만달러를 유치했다.
25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RW3벤쳐스, 화이트스타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블록체인지 벤쳐스, 아발란체의 블리자드 펀드 등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라이메디는 "블록체인을 통해 의료 기록과 데이터 전송 인프라를 간소화하고 자금을 통해 데이터 보안, 의료 기록 접근성 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스테파니치 라이메디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분산형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의료 시스테밍 오랫동안 직면하고 있었던 장애물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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