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이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이날 더블록 리서치 데이터를 인용 "주요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은 240억달러(지난 일주일 평균값)를 돌파해 지난 3월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최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의 변동성도 커졌다"면서 "데리빗 변동성 지수(DVol)는 지난 4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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