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냐 정부가 오는 12월까지 디지털 신원 확인 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3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 투로 케냐 대통령은 "오랫동안 큰 문제로 남아 있었던 디지털 신원 인증이 앞으로 2개월 간의 테스트를 거쳐 12월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디지털 신원 시스템은 케냐인들의 정부 서비스 이용, 은행 계좌 개설, 여행 등 다양한 목적의 신원 확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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