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솔라나(SOL)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신탁(GSOL)의 프리미엄도 870%로 급등했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가상자산 분석업체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 "지난 10일 종가를 기준으로 2차 시장에서 그레이스케일 GSOL 시세는 주당 202달러로 전일대비 146% 상승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GSOL의 프리미엄은 869.29%를 기록했다. GSOL은 SOL 현물 시세 대비 870%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우블록체인은 "그레이스케일의 디센트럴랜드(MANA) 신탁, 체인링크(LINK) 신탁의 프리미엄도 각각 308.06%, 250%를 기록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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