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 투자자들이 레이어1 프로젝트 솔라나(SOL)에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코인글라스 데이터를 인용해 "현재 그레이스케일이 제공하는 솔라나 신탁 상품(GSOL)의 프리미엄이 무려 869% 수준까지 솟아올랐다"라고 보도했다.
지난주 금요일 솔라나가 약 20% 급등한 후 본격적인 프리미엄 확대가 벌어졌다. 특히 GSOL이 엄청난 프리미엄을 보인 이유로는 기관 접근이 용이한 시카고 상업거래소(CME)에서 솔라나 관련 상품을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과 달리 엄청난 프리미엄 지수를 보인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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