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상장사 시티랩스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의 운영사 스트리미의 지분 8.55%를 확보했다.
1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시티랩스는 유상증자를 통해 약 54억원으로 스트리미 주식 7만6308주를 취득했다. 현재 지분율은 8.55%다.
시티랩스는 스트리미 지분 추가 취득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현재 스트리미 최대 주주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로, 지분 67.45%를 보유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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