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마스크 운영사 컨센시스(Consensys) 산하 블록체인 인프라 서비스 기업 인퓨라(Infura)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16개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퓨라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퓨라 네트워크의 분산화 정도를 높여 메타마스크 등 다수 서비스 중단 등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앤드류 브레슬린 컨센시스 수석 상품 관리자는 "우리는 블록체인 인프라 스택의 모든 계층을 분산화하길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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