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킹 공격을 받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가 다음 주부터 입출금을 재개한다고 알렸다.
17일 폴로닉스는 공식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철저한 보안 점검 이후 다음 주부터 입출금을 재개한다"면서 "우리는 보안성 강화를 위해 지갑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자세한 내용을 향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폴로닉스는 지난 10일 해커의 공격으로 약 1억달러에 상당하는 가상자산을 도난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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