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DOJ)가 형사소송 종결과 관련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40억달러 이상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법무부가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를 형사 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낸스는 자금세탁, 은행 사기, 미국 제재법 위반 혐의로 미국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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