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을 승인받은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가 내달 4일(현지시간) 모든 거래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비트렉스는 "고객들은 해당 기간까지 자금을 유로 또는 가상자산으로 환전해야 한다"라며 "이후에는 자산 출금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파산법원은 비트렉스의 미국 내 사업 중단을 포함한 회생 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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