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가 미국 법무부와 43억달러에 형사 사건 합의를 발표한 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유동성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카이코 데이터를 인용해 "바이낸스 사태 이후 거래소 상위 가상자산 유동성이 25% 이상 감소했다. 주문장 유동성이 영향을 받으며 대규모 거래자들의 거래 조건이 더욱 복잡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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