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브라질 진출을 선언했다.
27일(현지시간) OKX는 "브라질 사용자들에게 수백개의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과 탈중앙화 금융 통합을 위함 웹3 지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발표했다.
홍 팡 OKX 회장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가상자산 시장 브라질에 현지화 플랫폼, 서비스를 공식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 우리는 이제 브라질 거래자들에게 깊은 유동성과 가상자산 도구, 보안, 투명성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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