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에서 비트코인 거래소를 운영하는 앨런 플린(Allan Flynn)은 가상자산 거래소 사업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자신의 계좌를 정지한 앤즈(ANZ) 은행과 웨스트팩(Westpac) 은행을 고소했다.
그는 "두 은행의 계좌 정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며 "지난 3년간 적어도 20개 이상의 계좌가 정지당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은행 계좌를 얻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합법적인 가상자산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겠는가"라고 덧붙였다.
그는 "두 은행의 계좌 정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며 "지난 3년간 적어도 20개 이상의 계좌가 정지당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은행 계좌를 얻을 수 없다면, 어떻게 합법적인 가상자산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겠는가"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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