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SEC, 최근 아무런 피드백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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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우리는 지난 18개월 동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관계자를 30번 이상 만났지만, 어떠한 피드백도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SEC 측에 비트코인(BTC) 외 어떤 자산을 유가증권이라고 생각하는지, 어떤 자산을 믿거나 믿지 않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했으나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SEC는 무면허 증권 거래소를 운영한 혐의로 코인베이스를 기소한 바 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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