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친 리플(XRP) 변호사 존 디튼(John Deaton)이 "친리플 변호사로 불리고 있지만 비트코인(BTC) 투자 규모가 리플(XRP)의 10배 이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실 나는 XRP에 큰 관심이 없다. 나는 BTC를 10배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라며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보이는 행동은 잘못됐다. 우리는 정부의 과도한 행동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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