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가상자산 거래소 리케(Lykke)가 무허가 운영을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FCA는 이에 대해 "리케는 규제기관의 승인 없이 금융 서비스 및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8일(현지시간)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가상자산 거래소 리케(Lykke)가 무허가 운영을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FCA는 이에 대해 "리케는 규제기관의 승인 없이 금융 서비스 및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