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했지만 중국인들은 가상자산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데이터업체 코인게코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현재 중국 전체 인구의 4.08%(5800만명)이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가상자산에 적극적인 엘살바도르(1.72%)보다 더 높은 비율로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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